<대상>

수상자 : 이보름 

작품명 : 자립중 

작품설명 

저의 자립이야기를 픽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습니다. 

저도 현재는 자립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그저 행복한 하루하루의 결말을 위해 노력합니다. 

보육원에서 함께 나와 기르는 금붕어가 작품의 영감을 주었습니다. 

제 작품 속 이야기에 공감하시고 다양한 자립 이야기가 나눠지길 바라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자립하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자 : 홍유빈 

작품명 : 자립 첫날의 기억 

작품설명 

자립 첫날, 이사를 도와주겠다는 친구는 연락이 없고 혼자 무거운 짐을 지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울컥했고 ‘혼자’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시설에 살 땐 이 소음에서 빠져나와 혼자살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알고 보니 원래 혼자이고,

그것을 감춰주던 무리에서 나오니 초라함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잘 몰라 더 서럽고 힘들었던 자립 첫날이 잊혀지지 않아 그 날의 기억을 담아 공유합니다.




<우수상> 

수상자 : 김태백 

작품명 : 고진감래 

작품설명 

자립을 앞둔 청년들에게 자립이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와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장려상> 

수상팀 : 19크로스(현임경, 이지선) 

작품명 : 보육원에서 퇴소하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작품설명 

보호종료아동들은 “퇴소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보호종료아동들과 공감을 나누고 조언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자립준비내용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장려상> 

수상팀 : 레인보우(박예림, 문성은) 

작품명 : Our story_우리들의 이야기 

작품설명 

보호종료를 앞둔 친구들이 세상에 첫 발걸음을 내딛을 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먼저 퇴소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미리 현실에 닥칠 문제를 알려주고

그것을 극복하여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영상입니다.




<장려상> 

수상자 : 노한비 

작품명 : 한비의 자립생활 

작품설명 

“한비의 자립생활”은 저의 일상 브이로그입니다. 

자립아동이 어떻게 지내는지(등록금 지급이나 생활비사용)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자립을 앞둔 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았습니다.